2009년 6월 7일 일요일

Segui il tuo corso, e lascia dir genti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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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출처 : filipspagnoli.wordpress.com


Segui il tuo corso, e lascia dir genti

마르크스 평전의 서문에서 보았다.

네 갈길을 가고, 뭍 혀들은 떠들어 두게 놔 두어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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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출처 : www.phillwebb.net


그 말이 Marx 자신이 한 말인지 아니면
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한 평전의 저자가 적은 글인지는 확실치 않다.

아니, 전혀 모르겠다. 하지만 난 젊은 시절의 Marx와 같이
나의 갈길을 가고 나만의 세계를 이룩해 나가고 싶다.

그 결말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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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출처 : alexisstember.blogspot.com



점차 옹고집쟁이에
누추한 결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.

젊은 시절의 그 모습 그대로 나아가고 싶다.

그런데 왜 나이들어가는 Marx의 인상을
닮아가는 것인가. 이상이 아닌

2009년 5월 28일 목요일

개인적인 배설은 여기에

이런 빌어먹을 MBC때문에

 

오 마이 캡틴 노짱께서 서거하셨다

 

원래 쓰던 블로그는 청정구역으로 두고 싶어

 

하나 더 만들어 본다.

 

빌어먹을 자식들.. 니네가 죽으면 무덤에 오줌을 갈겨주마